나르미

500원짜리
심부름꾼

편의점 왕복 10분이 귀찮을 때,
나 대신 움직여주는 로봇이 있다면?

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?

당근 거래하러 나가기 귀찮을 때

5분 거리인데 옷 입고 나가기 싫을 때 있잖아요.

내 집 주소, 알려주기 싫을 때

배달이든 직거래든, 모르는 사람한테 집 알려주는 게 찝찝할 때 있잖아요.

편의점 왕복 10분이 귀찮을 때

물 한 병, 충전기 하나 사러 나가기 싫을 때 있잖아요.

우리는 로봇을 만듭니다.

하지만 더 중요한 건,
어떻게 쓰느냐입니다.

내 로봇처럼

나만의 심부름꾼처럼 언제든 부를 수 있어요

동네에서 공유

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유 로봇이에요

부담 없는 가격

500원이면 충분해요

이게 전부예요

정말 단순합니다

1

로봇을 부른다

필요할 때 앱으로 호출해요

2

로봇이 대신 움직인다

사람 대신 로봇이 직접 가져와요

3

배달 끝

그냥 받으면 돼요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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